Category: 유학일기

3학기, 3-5주차.

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. 누가 2년차에는 한숨 돌린다고 했더라? 수업 2+1개 듣는데도 정신이 하나도 없다. ;; 1. 3주차에는 미국 와서 처음으로 발표를 했다. 청강 중인...

3학기, 1-2주차.

1. 개강하면서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다. 모듈 1에는 결국 Labor, Trade 두 과목만 정식 수강하고 Search Theory를 청강하기로 했다. 그런데 청강 절차가 복잡해서… 으으. 아무튼,...

2년차 진입, 1년차 마무리. 단상.

퀄 시험을 통과하고 2년차에 진입했다. 축하를 많이 받았는데, 열심히 하긴 했지만 그렇게 축하받을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. 아무튼 1년차가 끝났고 6주간 한국을 방문한다. 아마 남은...

퀄 시험 종료

다 끝났다. 발표는 (hopefully) 다음 주 중에 있을 예정이다. 둘 다 예상보다 조금 쉬웠다. 미시는 충분히 통과할 것 같고, 거시는 100% 통과를 자신할 정도는...

퀄 시험: D-3

돌아오는 월요일에 미시, 금요일에 거시 시험을 친다. 오래된 영국 속요 “Oranges and Lemons” 의 마지막 대목이 떠오를 뿐… “그대 침실 불을 밝힐 촛불이 오네, 그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