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uthor: GrayEcon

2학기, 5-6주차.

– 중간고사가 끝났다. 무지막지한 분량을 자랑했던 거시는 역시 망했으며, 계량은 쉬웠던 만큼 편한 점수가 나왔고, 게임 이론은 아직 안 나왔다. – 럿거스에 있는 석사...

서평/독후감 예정작 목록

퀄 마치면 서평[에 가까운 메모] 쓸 책 목록 – 책을 읽는다면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   김승섭, 아픔이 길이 되려면 브랑코 밀라노비치, 왜 우리는 불평등해졌는가...

2학기, 1-4주차.

휴가 후 시차적응하고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건 뭐건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. 그러다 보니 모듈 3 중간고사가 다가와서, 간단히 남긴다. – 방학 때 했던 RA job은...

영화 <1987>.

<1987>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예정 밖 한국 방문은 충분히 만족스럽다. 난 영화를 잘 알지 못하나 만듦새가 담백하고 묵직하게 느껴졌다. 특히 군상극 형식이...

2017 독서 Best 3

2017년에는 박사과정 시작하면서 독서량이 급감해 23권 정도 읽는 데 그쳤다. 세 권만 뽑아 보면 다음과 같다. 1. 폴 칼라니티, 『숨결이 바람 될 때』. 죽음을...

최저임금 상승 관련 기사 비판

중앙일보가 이런 기사를 냈다. 숙박·식당 직원 이미 짐 싸고, 중기 43% “고용 줄일 것” 이 회사 대표는 “우리 같은 중소기업에는 취업하려는 사람이 적다 보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