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: Writings

2학기, 13-14주차.

별 일 없이 2주가 흘러가 특별히 뭘 쓰지 않았다. 학기는 2주, 퀄은 한 달 반 남았다. 나는 4년 뒤에 어떤 결과물을 낼 수 있을까?...

2학기, 10-12주차.

3주 만의 블로깅. 3주 동안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…기 보다는, 꼭 주말에 일이 하나씩 터져서 글을 안 쓰고 넘어가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....

2학기, 9주차.

마지막 모듈이 시작되었다. 지난 모듈은 어찌어찌 잘 마무리한 것 같다. 거시는 의외로 선방했고, 계량도 교수님이 채점을 너그럽게 하신 덕분에 이냥저냥 클래스 1등은 했다. 게임이론이...

2학기, 7-8주차.

– 모듈 3 종료. 마지막 모듈만 남았다. 퀄은 3개월 남았고. 기말고사는 이래저래 쳤다. 계량이 좀 아쉽다. 중간고사는 만점이었는데, 기말고사는 답안을 좀 제멋대로 쓴 것...

2학기, 6주차.

– 역시 비슷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. 드디어 운동을 시작했다. 퍼듀 체육관은 전미 최고 수준이라던데 과연 어마어마하다. 유지비가 얼마나 들지… 한편으로는 미국 대학들이 교육/연구보다 스포츠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