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: Writings

2학기, 7-8주차.

– 모듈 3 종료. 마지막 모듈만 남았다. 퀄은 3개월 남았고. 기말고사는 이래저래 쳤다. 계량이 좀 아쉽다. 중간고사는 만점이었는데, 기말고사는 답안을 좀 제멋대로 쓴 것...

2학기, 6주차.

– 역시 비슷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. 드디어 운동을 시작했다. 퍼듀 체육관은 전미 최고 수준이라던데 과연 어마어마하다. 유지비가 얼마나 들지… 한편으로는 미국 대학들이 교육/연구보다 스포츠에...

2학기, 1-3주차.

휴가 후 시차적응하고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건 뭐건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. 그러다 보니 모듈 3 중간고사가 다가와서, 간단히 남긴다. – 방학 때 했던 RA job은...

영화 <1987>.

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예정 밖 한국 방문은 충분히 만족스럽다. 난 영화를 잘 알지 못하나 만듦새가 담백하고 묵직하게 느껴졌다. 특히 군상극 형식이...

최저임금 상승 관련 기사 비판

중앙일보가 이런 기사를 냈다. 숙박·식당 직원 이미 짐 싸고, 중기 43% “고용 줄일 것” 이 회사 대표는 “우리 같은 중소기업에는 취업하려는 사람이 적다 보니...

Winter Break

– 방학의 시간은 너무나 빠르게 지나간다. 한 게 없는데;; – 공식 학기 평가를 받았다. 특별한 말은 없다. Twice each year the Economics Policy Committee...